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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항저우 아시안게임 뜬다...KBS 해설위원 데뷔

이데일리 이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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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아시안게임을 통해 배구 해설위원으로 데뷔하는 ‘배구여제’ 김연경. 사진=KBS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통해 배구 해설위원으로 데뷔하는 ‘배구여제’ 김연경. 사진=KBS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이 드디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뜬다. 선수가 아닌 해설위원으로 본격 데뷔한다.

김연경은 10월 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KBS 2TV에서 생방송되는 베트남과 여자배구 C조 1차전에서 이재후 캐스터, 윤봉우 해설위원과 함께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또한 2일 오전 11시30분에 열리는 2차전 네팔전도 중계한다.

김연경은 한국 여자배구가 낳은 여자배구 최고의 스타다. 2012 런던 올림픽과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배구의 4강 신화를 이끈 김연경은 아시안게임도 세 차례 참가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0년 광저우 대회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선 각각 은메달, 동메달을 차지했다.

김연경은 네 번째 아시안게임을 코트가 아닌 중계석에서 맞이한다. 김연경은 오래전부터 각 방송사로부터 해설위원 러브콜을 받았고 KBS와 계약을 맺었다. 그전에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 등에서 객원해설을 맡은 적은 있지만 국가대표 경기에 정식 해설자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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