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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최대 101mm' 집중호우 내린 뉴욕시…비상사태 선포 [뉴시스Pic]

뉴시스 최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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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브루클린 자치구에서 시민들이 물에 잠긴 보도를 걷고 있다. 뉴욕 일대에 폭우가 쏟아져 일부 지하철과 통근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대란을 겪었다. 2023.09.30.

[뉴욕=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브루클린 자치구에서 시민들이 물에 잠긴 보도를 걷고 있다. 뉴욕 일대에 폭우가 쏟아져 일부 지하철과 통근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대란을 겪었다. 2023.09.30.



[서울=뉴시스]최진석 최현호 기자 =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시 곳곳의 도로가 폐쇄되고 지하철 운행 중단, 항공편 지연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캐시 호철 뉴욕 주지사는 집중호우로 도로, 지하철 등이 침수된 뉴욕시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그외 뉴욕주 롱아일랜드, 허드슨밸리 지역에도 비상사태를 내렸다.

지하철과 통근철도를 운영하는 메트로폴리탄교통국(Metropolitan Transport Authority)은 시민들에게 되도록 집에 머물 것을 요청했다. 대부분의 지하철 노선은 부분 중단 또는 변경되거나, 지연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홍수는 허드슨밸리 지역과 버몬트주 몬트필리어 지역이 홍수 피해를 입은 지 3개월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발생했다. 지난 7월 해당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조 바이든 대통령은 비상사태를 선포하기도 했다.

[뉴욕=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브루클린 자치구 침수 도로에서 한 남성이 배수구를 뚫고 있다. 뉴욕 일대에 폭우가 쏟아져 일부 지하철과 통근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대란을 겪었다. 2023.09.30.

[뉴욕=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브루클린 자치구 침수 도로에서 한 남성이 배수구를 뚫고 있다. 뉴욕 일대에 폭우가 쏟아져 일부 지하철과 통근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대란을 겪었다. 2023.09.30.



[뉴욕=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한 여성이 아이를 안고 있는 남편에게 우산을 받쳐주고 있다. 뉴욕 일대에 전날 밤부터 폭우가 쏟아져 일부 지하철과 통근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대란을 겪었다. 2023.09.30.

[뉴욕=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한 여성이 아이를 안고 있는 남편에게 우산을 받쳐주고 있다. 뉴욕 일대에 전날 밤부터 폭우가 쏟아져 일부 지하철과 통근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대란을 겪었다. 2023.09.30.



[뉴욕=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안내 창구에서 MTA 직원이 통근자들에게 폭우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음을 안내하고 있다. 뉴욕 일대에 쏟아진 폭우로 일부 지하철과 통근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대란을 겪었다. 2023.09.30.

[뉴욕=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안내 창구에서 MTA 직원이 통근자들에게 폭우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음을 안내하고 있다. 뉴욕 일대에 쏟아진 폭우로 일부 지하철과 통근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대란을 겪었다. 2023.09.30.


[뉴욕=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MTA 직원이 통근자들에게 폭우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음을 알리고 있다. 뉴욕 일대에 쏟아진 폭우로 일부 지하철과 통근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대란을 겪었다. 2023.09.30.

[뉴욕=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MTA 직원이 통근자들에게 폭우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음을 알리고 있다. 뉴욕 일대에 쏟아진 폭우로 일부 지하철과 통근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대란을 겪었다. 2023.09.30.



[뉴욕=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브루클린 자치구에서 전화 통화를 하는 여성의 우산이 강풍에 뒤집히고 있다. 뉴욕 일대에 폭우가 쏟아져 일부 지하철과 통근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대란을 겪었다. 2023.09.30.

[뉴욕=AP/뉴시스]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브루클린 자치구에서 전화 통화를 하는 여성의 우산이 강풍에 뒤집히고 있다. 뉴욕 일대에 폭우가 쏟아져 일부 지하철과 통근 열차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대란을 겪었다. 202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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