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항저우(중국), 김성락 기자] 29일 오후 중국 항저우시 궁수구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한민국과 대만의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1라운드 한국 대표팀 쵸비(정지훈), 룰러(박재혁)가 승리를 따낸 뒤 이동하고 있다. 2023.09.29 / ksl0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