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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살인의 추억'은 잊어라"…100만 인구 코앞에 둔 화성시

연합뉴스 황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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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정현 기자 = 여러분은 '화성시'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지난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이 개봉한 이후 화성시는 범죄의 도시라는 오명에 시달려왔는데요. 20년이 흐른 현재, 화성시는 인구 100만 명의 '특례시' 승격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지방자치단체가 인구소멸을 걱정하는 동안, 오히려 화성시는 젊은 층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습니다. 올해 기준 평균연령은 전국 평균보다 6살이나 낮은 38.4세를 기록했고, 출생아 수는 지난해 기준 6천700명으로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이렇게 급격한 성장을 이뤄낸 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2만7천여 개의 기업이 들어서 있다는 점, 신도시 개발이 이뤄졌다는 점 등이 우선으로 꼽히는데요. 그렇다면 기업들은 왜 화성을 선택한 것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기획·구성: 황정현 연출: 류재갑 촬영: 김진권ㆍ김창인 편집: 김은진 영상: 연합뉴스TV, 화성시ㆍ화성온TV,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 부산튜브

swe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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