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fn마켓워치] 나신평, 대유플러스 신용등급 D(디폴트)로 강등

파이낸셜뉴스 김현정
원문보기
[파이낸셜뉴스]나이스신용평가는 대유플러스의 신용등급을 종전 B+에서 D등급(디폴트)으로 강등했다고 27일 밝혔다.

송영진 나신평 연구원은 "대유플러스는 이달 25일 제 12회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대해 청구된 사채권자의 원리금 조기상환청구 발생 후 채무이행자금 부족으로 미지급 사유가 발생했다"면서 "이날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 재산보전처분 및 포괄적 금지명령처분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나신평은 이날 대유플러스의 신용등급 디폴트 선언과 함께 같은 위니아그룹 계열사인 위니아의 신용등급을 BB-에서 B-로, 대유에이텍의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동시에 강등했다.

그러면서 두 회사 모두 하향검토대상(워치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하향검토 대상 등재는 기업이 6개월 안에 채무 상환 능력이 떨어졌다고 판단될 경우 등급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두 회사의 신용등급이 CCC 이하로 강등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문화 교류
    한일 문화 교류
  2. 2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3. 3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김종국 쿠팡 개인정보 유출
  4. 4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5. 5한동훈 제명 재고
    한동훈 제명 재고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