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두산, 10월 1일 LG전 국군의 날 기념 시구…심폐소생술로 50대 여성 구한 배진호 중사

OSEN
원문보기
서울 잠실구장. /OSEN DB

서울 잠실구장. /OSEN DB


[OSEN=길준영 기자] 두산 베어스가 국군의 날 기념 시구를 진행한다.

두산은 27일 “오는 10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국군의 날을 맞아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시구는 육군 제6 보병사단 군사경찰대 소속의 배진호 중사가 맡는다. 배 중사는 최근 경기도 양주에서 심폐소생술(CPR)로 위급에 처한 50대 여성의 생명을 구했다. 그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양주소방서 소방활동 유공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배진호 중사는 “국군의 날을 맞아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국방부와 두산베어스 구단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군인의 본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산베어스는 국방부 직할부대 장병 400명을 초청하여 국군의 날의 의미를 더한다. /fpdlsl72556@osen.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내란 음모 사건
    내란 음모 사건
  2. 2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전광훈 구속 서부지법
  3. 3U-23 아시안컵 8강
    U-23 아시안컵 8강
  4. 4이병헌 이민정 딸
    이병헌 이민정 딸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