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 항공우주국(NASA)와 컴퓨팅 스타트업 론스타(Lonestar)가 오는 2024년 2월 데이터 큐브가 포함된 페이로드(우주선)를 달에 보낸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오는 2025년 NASA의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3호 발사 시 인간이 달에 착륙했음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검증할 수 있게 된다고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데이터 큐브에는 디지털 스탬프라는 기술이 저장된다. 따라서 페이로드가 달에 설치되면 데이터는 지구에서 블록체인을 통해 검증돼 완전하고 변조되지 않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오는 2025년 NASA의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3호 발사 시 인간이 달에 착륙했음을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검증할 수 있게 된다고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데이터 큐브에는 디지털 스탬프라는 기술이 저장된다. 따라서 페이로드가 달에 설치되면 데이터는 지구에서 블록체인을 통해 검증돼 완전하고 변조되지 않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블록체인의 불변성이라는 특성으로 향후 달에 착륙하는 모든 우주비행사는 데이터 큐브를 사용해 달에 체크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달 착륙을 둘러싼 음모론도 일축할 수 있는 것이다.
더불어 블록체인은 다음 인류를 위한 확실한 기록 장치 역할도 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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