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주춤했던 가계와 기업의 빚이 2분기 다시 반등해 역대 최대 규모로 불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26일) 발표한 '금융안정 보고서'를 보면 올해 2분기 말 명목 국내총생산, GDP 대비 가계·기업 부채를 합한 '민간신용' 비율 추정치는 225.7%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4분기 225.6%에서 올해 1분기 224.5%로 떨어진 지 한 분기 만에 다시 반등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가계신용 비율은 부동산 시장 회복으로 주택 관련 대출 등이 늘면서 직전 분기보다 0.2%p 오른 101.7%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비율은 선진국 평균 73.4%, 신흥국 평균 48.4%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기업신용 비율은 1.1%p 오른 124.1%로 외환위기 당시의 113.6%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26일) 발표한 '금융안정 보고서'를 보면 올해 2분기 말 명목 국내총생산, GDP 대비 가계·기업 부채를 합한 '민간신용' 비율 추정치는 225.7%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4분기 225.6%에서 올해 1분기 224.5%로 떨어진 지 한 분기 만에 다시 반등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가계신용 비율은 부동산 시장 회복으로 주택 관련 대출 등이 늘면서 직전 분기보다 0.2%p 오른 101.7%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비율은 선진국 평균 73.4%, 신흥국 평균 48.4%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기업신용 비율은 1.1%p 오른 124.1%로 외환위기 당시의 113.6%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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