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항저우(중국), 최규한 기자]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에서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체 준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열렸다. 한국 신유빈이 1단식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2022.09.22 /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