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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14살 연하 女배우와 열애…결별 8개월 만에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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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라미 말렉(42)과 엠마 코린(28)이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14살 차이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라미 말렉과 엠마 코린은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날 두 사람은 함께 걸으며 키스를 나눴고 이 모습은 여러 사람에 의해 포착돼 사진으로 남게 됐다.

앞서 라미 말렉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2018)에서 만난 배우 루시 보인턴(29)과 5년 간 열애해온 바.

그러나 올해 초 결별했음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라미 말렉은 결별 후 8개월여 만에 새롭게 연애를 시작하며 핑크빛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엠마 코린은 넷플릭스 ‘더 크라운 시즌4’로 2020년 데뷔했다.

라미 말렉은 영화 ‘오펜하이머’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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