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스브스夜] '7인의탈출' 황정음-신은경, 이덕화 '살해'…민영기, 또 함정에 빠졌다

댓글0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라엘의 복수는 이대로 끝날까?

2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는 함정에 빠진 이휘소와 방회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 회장은 방다미의 억울한 죽음을 알리고자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리고 그는 기자회견장으로 향하는 도중 함정에 빠진 이휘소와 통화를 하게 되고 그를 만나러 갔다.

하지만 방 회장 앞에 등장한 것은 차주란과 금라희. 두 사람은 적반하장으로 방 회장 때문에 다미가 죽었다고 했다. 이에 방 회장은 "내 죄는 내가 알아서 받으마. 허나 금라희 너는 내 이름을 걸고 반드시 죽일 거다. 차주란 너도"라며 복수를 다짐했다.

그러자 차주란은 "그럴 힘이나 남아있고요? 돈만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칠십 노인 주제에. 무슨 깡으로 여기 혼자 나타난 거냐"라며 비웃었고, 금라희와 함께 방 회장을 다리 아래로 떠밀어 버렸다.

뒤늦게 도착한 이휘소를 기다리는 것은 경찰들이었다. 경찰은 바로 그를 체포했고, 경찰과 검찰은 그가 방 회장을 살해했다며 그를 연쇄살인범으로 몰아갔다.

방 회장이 사망한 후 차주란과 금라희는 그의 재산을 상속받을 것을 기대했다. 하지만 차주란이 상속받은 것은 성북동 자택과 현금 100억이 전부였다. 이 또한 금라희와 나누어야 하는 것.

이에 차주란은 수천억의 재산이 어디 갔냐며 흥분했고, 방 회장의 유언을 실행하는 이들은 "회장님 명의로 된 건물은 전혀 없다. 최근 건물과 토지 전부 처분하셨다. 산부인과 건물이 마지막 건물이다"라고 밝혔다.

차주란은 방 회장이 모든 재산을 현금화했다는 사실에 금라희와 서둘러 금고를 열기 위해 창고로 갔다. 하지만 창고 안에 있던 금고와 골동품은 모두 사라진 후였다. 이에 금라희는 방 회장에게 당했다며 분노했고, 차주란은 "자기 자신이 죽을지 어떻게 알고 빼돌려?"라며 의아해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방 회장의 유산을 나눠가지고 다시는 보지 말자며 헤어졌다.

이날 양진모는 주홍글씨를 시켜 방다미의 양부모 집과 민도혁의 집에 불을 질렀다. 이에 다미의 양모, 그리고 민도혁의 모친과 동생이 사망하고 말았다. 양진모의 짓이라는 것을 모르는 민도혁은 박난영의 방화로 자신의 가족들이 죽었다고 생각했고, 이에 박난영의 영정을 망가뜨리며 분노를 표출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의문의 남성이 민도혁 가족들의 장례식을 찾아 조의금을 내고 사라지는 모습이 그려져 그가 방울이 사건과 어떤 관계가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 스타의 모든 것! [스브스타]
▶ 스타 비하인드 포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엑스포츠뉴스[단독] '♥카리나 환승연애설' 막았는데…이재욱, '1인' 차린다(종합)
  • 머니투데이노숙 남친과 동거→16살 임신 고딩맘 "언니는 유산·엄마는 위암"
  • 더팩트"모성애에 설득"…김남주, 6년 공백 깨고 선택한 '원더풀 월드'(종합)
  • 뉴시스'연기 중단' 최강희, 어부 도전 "3년째 드라마 일 없어"
  • 한국일보'유퀴즈' 티모시 샬라메·젠데이아 편, 자막 실수로 공분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