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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아닌데"…'득남' 최성국, ♥24세 아내와 품에 안은 '추석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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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최성국이 52세의 나이에 아들을 얻었다.

최성국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최성국이 23일 오후 득남했다고 전하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최성국은 1970년 생으로 지난해 11월 24살 연하인 1994년생 아내와 1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최성국 아내의 임신 소식은 지난 5월 15일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또한 최성국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2세의 심장 박동 소리와 함께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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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는 "제가 아빠가 됐다. 심장 박동 소리가 녹음 되는지도 몰랐다"며 "드라마처럼 마냥 좋은 게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 계획된 게 아니었는데, 벌컥 임신했다고 하니까 어떻게 아내를 더 편안하게 해줄까 이런 생각이 계속 들었다"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신혼집을 인테리어 하던 때만 해도 아내의 임신을 몰랐다는 최성국. 그는 "신혼집 완공되면 여러분들(조선의 사랑꾼 팀) 초대하려고 했는데 아내 신경 쓰일까 못했다. 안정기 때까지는 임신을 굳이 말하지 말자고 했다"며 20주 차에 접어들 때까지 소식을 숨긴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9월 출산 예정임을 앞서 밝혔던 최성국은 "태명은 추석이로 지었다"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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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성국은 아내가 임신 7개월에 접어들 당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초보아빠의 설렘을 드러내며 맘 카페에 가입하는 등 "열심히 공부 중"이라고 근황을 밝혀 이목을 모았다.

또한 아내가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줬을 때 "키트 두 줄이길래 코로나19 양성으로 알고 저리 가라고 했다. 그런데 다른 키트라고 해 만감이 교차하더라"라며 갑작스럽게 알게 된 임신 소식과 함께 다른 남자를 걱정해야 하는 딸이 아닌 아들을 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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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성국은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영화 '색즉시공'(2002)을 비롯해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2007), '대한이, 민국씨'(2008), '구세주: 리턴즈'(2017)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 = 식스플로어, 엑스포츠뉴스 DB, TV조선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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