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탈북여성단체인 뉴코리아여성연합의 이소연 대표(오른쪽 두 번째)가 22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미국 비정부 기구인 북한인권위원회(HRNK) 주최로 열린 증언 행사에서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고 있다.
이 대표는 강제 북송될 위기에 처한 중국내 탈북자들을 구하기 위해 한국 정부는 물론 유엔을 필두로 한 국제사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2023.9.23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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