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는 오전부터 중앙·서울·대전·전남·충북 등 5개 선관위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앞서 권익위는 선관위의 7년간 경력 채용을 전수조사해 353건의 채용비리 의혹을 적발하고, 이 중 28명은 고발, 부정 청탁 등의 규명이 필요한 312건은 수사의뢰했습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끝내는 대로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선관위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하희]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는 오전부터 중앙·서울·대전·전남·충북 등 5개 선관위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앞서 권익위는 선관위의 7년간 경력 채용을 전수조사해 353건의 채용비리 의혹을 적발하고, 이 중 28명은 고발, 부정 청탁 등의 규명이 필요한 312건은 수사의뢰했습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끝내는 대로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된 선관위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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