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이뉴스24 언론사 이미지

백진희, 윤현민과 결별 후 첫 공식석상..."지독한 악역 하고파"

조이뉴스24 이지영
원문보기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백진희가 배우 윤현민과 결별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21일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23' 시상식이 KBS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백진희는 이상엽과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고, 이상엽은 백진희에게 "어떤 배역에 도전하고 싶나”고 물었다.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23 [사진=KBS2]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23 [사진=KBS2]



이에 백진희는 "얼마전 착한 캐릭터를 연기해봤기 때문에 다음엔 지독한 악역으로 돌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엽은 "워낙 연기를 잘 하시니 정말 지독하게 못되게 잘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백진희는 MBC '내 딸, 금사월'에서 인연을 맺은 윤현민과 7년여간 열애를 해왔다. 최근 두 사람은 결별을 발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조이뉴스24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