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수업 중 중학생이 교사 얼굴에 주먹질…“교사 지도 불응”

경향신문
원문보기
경향신문 일러스트

경향신문 일러스트


교사의 얼굴에 주먹을 휘두른 전남지역 한 학교 중학생이 강제 전학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양시 한 중학교에서 지난 4일 학생 A군이 체육수업 도중 교사의 얼굴을 주먹으로 폭행했다.

당시 A군은 몸풀기 체조를 하라는 교사 지도에 불응했고, 교사가 재차 지도하자 이러한 행동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곧바로 A군과 교사를 분리 조치하고, 교사에게는 심리상담 등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A군에 대해서는 전학과 함께 심리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교육청은 교권보호위원회를 열고, A군의 강제 전학을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정의 기자 justice@kyunghyang.com

▶ 무슨 옷 입고 일할까? 숨어 있는 ‘작업복을 찾아라
▶ 뉴스 남들보다 깊게 보려면? 점선면을 구독하세요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아시안컵 4강 한일전
    아시안컵 4강 한일전
  2. 2토트넘 감독 경질
    토트넘 감독 경질
  3. 3장동혁 쌍특검 단식
    장동혁 쌍특검 단식
  4. 4장우진 조대성 탁구 우승
    장우진 조대성 탁구 우승
  5. 5정호영 흑백요리사
    정호영 흑백요리사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