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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우디 빈살만 왕세자 "이란 핵 보유 시 우리도 가질 것"

연합뉴스 송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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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의 실세 무함마드 빈 살만(38) 왕세자가 역내 경쟁국인 이란이 핵무기를 갖게 되면 사우디도 똑같이 이를 보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P,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무함마드 왕세자는 20일(현지시간) 방송 예정인 미국 폭스뉴스 인터뷰 발췌본에서 이같이 밝혔는데요. 무함마드 왕세자는 이란이 핵무기를 갖게 될 것을 걱정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어떤 국가든 핵무기를 보유하는 데 대해 우려하고 있다"면서 "그것(핵무기 보유)은 나쁜 움직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들(이란)은 핵무기를 사용할 수 없기에 이를 가질 필요도 없다"면서 핵무기 사용은 곧 전 세계와의 전쟁을 뜻한다고 경고했는데요. 이란이 핵무기 보유국이 되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그들이 (핵무기를) 얻으면 우리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송지연 영상: 로이터·AFP·이란 원자력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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