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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블랙핑크 지수·제니·리사 이적설에 “확정된 것 NO,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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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 주가, 전날 대비 13.28% 하락
그룹 블랙핑크. 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블랙핑크. 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멤버 지수, 제니, 리사 이적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21일 YG 측은 블랙핑크 재계약 여부와 관해 “확정된 바 없고 협의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이는 지난 15일 리사의 재계약 불발 의혹이 제기됐을 때와 같은 입장이다.

같은 날 스포츠서울은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로제만 재계약에 합의했고, 제니, 지수, 리사는 YG가 아닌 곳으로 소속을 옮기지만, 1년 중 6개월은 블랙핑크 활동을 하는 전략으로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2016년 YG와 동행한 블랙핑크는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았다. 이들의 전속 계약은 지난 달 7일 종료된 상태로, 재계약 여부에 대한 YG의 공식 발표는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다.

YG의 협의 중이라는 공식 입장 발표에도 불구하고, 이날 YG 주가는 급락했다. 전일 대비 13.28% 하락한 6만92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블랙핑크 월드 투어 본 핑크 피날레 인 서울’ 공연을 개최해 화려한 피날레 공연을 마쳤다.

최윤정 온라인 뉴스 기자 mary170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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