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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골든걸스' 인순이·박미경·신효범·이은미 4인조 프로듀싱 맡는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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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스/ 사진=KBS 제공

골든걸스/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프로듀서 박진영이 4인조 여성 그룹과 돌아온다.

27일 밤 10시 KBS2 '골든걸스'가 첫방송된다. '골든걸스'는 박진영과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 4인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가 그룹으로 컴백하는 여정을 그린다.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는 평균 경력 38년, 도합 151년으로 이미 수많은 명곡을 보유한 국가대표 최정상 보컬리스트들다. 맏언니 인순이는 데뷔 45년 차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다. 1978년 걸그룹으로 활동한 바 있는 인순이의 리더십과 노련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미경과 신효범은 동갑내기 절친한 친구로 그들의 티키타카 '케미'를 자랑한다. 이은미는 데뷔 32년 차에도 그룹 내 막내를 맡았다.

이들의 프로듀싱은 박진영이 맡는다. 박진영은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수장이 아닌 아티스트로 돌아간다. 그가 4인조 여성 그룹의 멤버들을 수개월에 걸쳐 한 명씩 찾아가 직접 섭외한다.

모든 섭외가 끝난 후 박진영은 "지금까지 만들어 보고 싶었던, 한국에는 없었던 꿈의 그룹이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한국 최초의 그룹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해 '골든걸스' 제작진은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와 함께 박진영은 대한민국 최고의 개성과 자존심을 지닌 레전드들인 만큼 이들이 모여 만들 하모니와 새 그룹에 대한 도전이 시청자의 기대를 벗어나지 않게 할 자신이 있다"며 "현재 '골든걸스'는 촬영이 시작한 상태이며 멤버 모두 자존심을 걸고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그 어떤 그룹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야말로 '갓벽'의 차이를 보여 줄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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