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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노출신, 애드리브로…운동 열심히 할 걸"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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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한강' 권상우가 노출 장면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1일 오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에 출연하는 배우 권상우의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다.

'한강'은 한강을 불철주야 지키는 팀 한강경찰대가 한강을 둘러싼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권상우는 극중 남다른 사명감과 정의감이 가득한 한강경찰대 에이스 두진 역을 맡았다.

이날 권상우는 수중 액션에 대해 "별로 겁이 없다"며 "새로운 것에 대한 즐거움이 있었다. 훈련할 때도 재미있게 했다. 수중에 들어갈 때 수압 때문에 귀가 아프긴 했지만 좀 새로웠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 작품 아니면 할 수 없는 작업이지 않나. 재밌게 했던 것 가고, 숨을 참는 등이 답답하긴 했지만 이 작품 통해서 수중액션을 처음 해봐서 즐거운 작업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강'은 추운 계절에 촬영해 "너무 추웠다"는 그는 "쉬운 촬영이 아니었다. 다른 작품보다 현장에서 스트레스도 많았던 작품이었다. 희원이 형에게 의존하며 찍었다. 추위가 어려웠다. 더위는 잘 참겠는데 바람, 물 모두 차가운 현장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예고편부터 화제를 모았던 노출신에 대해 "흘러가는 장면으로 만들고 싶지 않아서 현장에서 시도했다"며 "그럴 줄 알았으면 운동을 열심히 했을 텐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먹는 걸 좋아해서 운동은 꾸준히 하지만 체중이 늘어난 상태에서 촬영했다. 어쨌든 배우니까 슬림한 바디를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이 작품에서는 이게 현실적이라 부담은 크게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작품에서 어필할 작품이 있다면 체중관리도 하고 열심히 하겠지 않나. 미국에서 감량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한강'은 오는 27일 마지막 화인 5, 6화가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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