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최강욱 승계자 '허숙정' 의원 '이재명 체포안 표결'에 참석

아시아투데이 유제니
원문보기


21일 본회의 첫 출석서 첫 표결까지 할 듯

/허숙정 의원 페이스북

/허숙정 의원 페이스북



아시아투데이 유제니 기자 =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받고 비례대표 의원직을 상실한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승계자 허숙정 의원의 임기가 21일부터 시작됐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체포동의안 표결이 이뤄질 본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비례대표국회의원에 궐원이 생길 경우 궐원통지 후 10일 이내 궐원된 의원의 선거 당시 소속 정당 비례대표국회의원 후보자명부 순위에 따라 의석 승계자가 결정된다.

허 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자 명부 추천 순위 5번을 배정받은 바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일 국회에 통지문을 보내고 허 의원의 의원직 승계 효력이 즉각 발생한다고 전했다.

1975년생 경기 김포 출신 허 의원은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30기계화보병사단 인사·안전장교를 지낸 전직 여군 장교다.

허 의원이 국회 본회의 첫 출석에서 던질 1표가 이 대표의 체포동의안 가·부결의 '의미 있는 한 표'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지난 2월 첫 번째 체포동의안 표결에서 단 1표 차이로 가·부결이 갈린 바 있어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2. 2이민성호 레바논
    이민성호 레바논
  3. 3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4. 4데이앤나잇 이순재
    데이앤나잇 이순재
  5. 5이란 안보 레드라인
    이란 안보 레드라인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