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금리 동결을 발표하면서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놨습니다.
연준은 현지시각 2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를 마친 뒤 기준금리를 5.25∼5.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의 이번 동결로 우리나라와 금리 격차는 2%P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연준은 다만 당분간 긴축 기조를 유지할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금리를 추가로 올릴 준비가 돼 있다"며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으로 내려올 때까지 긴축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준의 목표 금리를 나타내는 점도표는 올해 목표 금리 상단을 5.75%로 찍으며 0.25%P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연준은 현지시각 2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를 마친 뒤 기준금리를 5.25∼5.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의 이번 동결로 우리나라와 금리 격차는 2%P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연준은 다만 당분간 긴축 기조를 유지할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금리를 추가로 올릴 준비가 돼 있다"며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으로 내려올 때까지 긴축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준의 목표 금리를 나타내는 점도표는 올해 목표 금리 상단을 5.75%로 찍으며 0.25%P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연준은 내년에도 높은 금리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점도표를 통해 내년 연말 목표 금리를 당초 4.6%에서 5.1%로 높였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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