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양이원영 의원, 송기호 변호사가 18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서 마르코스 오렐라나 유엔 독성물질·인권 특별보고관(왼쪽 세번째)과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 면담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2023.9.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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