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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임영웅' 전국투어 예매 전쟁…370만 트래픽 몰려 전석매진

연합뉴스 이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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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열만 수십만 속출…주죄 측 "불법 암표 취소 처리 등 강력 대응"
임영웅[물고기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임영웅
[물고기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가수 임영웅이 다음 달 27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여는 전국투어 콘서트가 순식간에 매진됐다.

15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예매가 시작된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에는 단 1분 만에 약 370만 트래픽이 몰렸다. 이는 인터파크 티켓 역대 최대 트래픽이다.

올 하반기 최대 관심 공연으로 진작 화제를 불러일으킨 만큼,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는 예매 시작 전부터 마비됐다.

임영웅 콘서트 예매 대기 순번[인터파크 티켓 앱 캡처.]

임영웅 콘서트 예매 대기 순번
[인터파크 티켓 앱 캡처.]


서울 콘서트 티켓은 순식간에 전석 매진됐다. 예매자가 몰리면서 사이트 대기열은 20만을 넘게 기록하기도 했다.

콘서트 주최 측은 "불법 거래로 간주하는 예매 건에 대해서는 사전 안내 없이 바로 취소 처리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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