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카라 허영지, '코빅' 종영에 "영블리로 많이 성장, 사랑 감사" 소감

헤럴드경제 김지혜
원문보기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tvN '코미디빅리그' 최장기간 MC로 활약해 온 허영지가 소감을 전했다.

허영지는 지난 13일 종영한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 515회에서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솔로 데뷔곡 'L.O.V.E'(엘.오.브이.이) 무대를 선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2019년 1월 '코빅'의 고정 MC로 합류한 허영지는 약 4년 8개월간 재치 있는 입담과 남다른 순발력으로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영블리'라는 애칭을 꿰찼다.

이에 허영지는 소속사를 통해 "'코빅'의 영블리로 지난 시간 동안 많이 성장했고 또 행복했다. 저를 비롯해 모든 코미디언분들, 스태프분들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솔로 가수 허영지의 활동도 애정 어린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허영지는 지난 12일 싱글 1집 'Toi Toi Toi'(토이 토이 토이)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