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종합] 송가인, 돈 얼마나 벌었길래…"차 2대 플렉스, 수입 100억? 결혼 패물 필요 없어" ('돌싱포맨')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SBS '돌싱포맨' 방송 화면.

사진=SBS '돌싱포맨' 방송 화면.



송가인이 결혼 로망에 대해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돌싱포맨’에서는 트롯 가수 송가인, 홍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이 “송가인이 42살에 결혼을 꼭 하고 싶다고 했다. 4년 남았다”고 하자 송가인은 “그건 예측할 수 없다. 늦어도 42살 전에 가고 싶다. 선배 언니들 보니까 마흔 지나면 못 가더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결혼 로망에 대해 “결혼식 다녀보면 복잡하기도 하고 시간에 맞게 해야 하고, 제한된 시간 속에서 정형화된 남들 다 똑같이 하는 게 싫다. 정말 원빈, 이나영 부부처럼 야외에서 자유롭게, 시골사람이다 보니까 그런 게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패물은 뭘 받고 싶냐고 묻자 송가인은 “굳이 뭐 받아야 하나요?”라며 “(반지) 그런 거 필요 없다.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상민이 “한 100억 벌었죠?”라고 몰아갔고, 탁재훈도 “돈 막 쓸 수 있죠?”라고 거들었다. 김준호는 “나중에 탁재훈 형과 골프 한 번 내주면 안 되냐. 나 핸드폰 바꿔달라”라고 떼를 썼다.

사진=SBS '돌싱포맨' 방송 화면.

사진=SBS '돌싱포맨' 방송 화면.



이상민이 “팬들 댓글이 야들한 놈 재미삼아 만나시고 평생 노래만 하라고 한다. 너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겼는데 팬들이 그 남자는 아니라고 하면?”이라고 질문하자 송가인은 “고민 좀 해볼 것 같다. 다 보는 눈이 있고 어르신들도 있고 하지 않나. 팬에게 저랑 안 좋았던 분 이야기를 했더니 포크레인 갖고 가서 파버린다고 한다”며 애정을 보였다.

송가인은 매니저 복지 플렉스에 대해서도 말했다. “월급 인상해주고 보너스 주고 매니저를 위해 차를 2대를 사줬다고?”라는 질문에 송가인은 “두 번이 된 게 처음 사준 게 사기 맞은 거라 차를 뺏겼다. 그래서 다시 해줬다”고 설명했다.

송가인은 어려웠던 시절 신세를 진 다른 매니저들에게도 보답을 했다며 “버스, 기차는 기본이고 오디션 때도 기획사가 없어서 언니들 동생들 같은 방향이니까 태워달라고 했다. 그 분들에게 다 선물을 했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4. 4김성길 별세
    김성길 별세
  5. 5김민재 첼시 이적
    김민재 첼시 이적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