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조선업 빅3, 12조원 카타르 수주전 격돌

세계일보
원문보기
하반기 LNG 운반선 40척 발주
글로벌 수요 증가로 수주 호황을 맞은 조선업계 ‘빅3’가 하반기 12조원 규모의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전에 뛰어든다.

1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은 올 하반기에 예정된 카타르 프로젝트 등 대규모 수주전에서 총력전을 펼 계획이다.

특히 카타르 LNG 운반선 2차 수주 프로젝트는 17만4000㎥급 40척으로 1차 프로젝트보다 25척이 줄었지만 선가가 많이 올라 전체 발주 금액은 100억달러(약 12조원)에 달한다.

2020년 이후 LNG선 발주가 지연되고 있는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도 올 하반기 진행될 전망이다.

김범수 기자 sway@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울 시내버스 파업
    서울 시내버스 파업
  2. 2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케데헌 골든글로브 2관왕
  3. 3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간담회
    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간담회
  4. 4우원식 국회의장 필리버스터 개선
    우원식 국회의장 필리버스터 개선
  5. 5타마요 하윤기 부상
    타마요 하윤기 부상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