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한성주가 12년 만에 대중 앞에 섰다.
한성주는 8일과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개막하는 '2023 정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친선경기대회'(이하 고연전)에서 졸업생 응원단 자격으로 단상에 올랐다.
한성주가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2011년 사생활 영상 유출 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한지 12년 만이다.
한성주 전 아나운서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한성주가 12년 만에 대중 앞에 섰다.
한성주는 8일과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개막하는 '2023 정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친선경기대회'(이하 고연전)에서 졸업생 응원단 자격으로 단상에 올랐다.
한성주가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2011년 사생활 영상 유출 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한지 12년 만이다.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93학번인 한성주는 '졸업생 응원단' 일원으로 이 행사에 참석했다.
한성주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한성주는 한복풍의 치어리딩 의상을 입고 힘차게 응원을 펼쳤다.
지난 1994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한성주는 1996년 SBS 6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2011년 전 남자친구와의 사생활 동영상이 유출되는 피해를 입은 후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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