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반론보도] <열린공감·더탐사 멤버들, 300만원짜리 ‘제냐 정장’ 받았다가 무더기 송치> 관련

조선일보
원문보기
본 신문은 지난 8월 14일자 사회면에 <열린공감·더탐사 멤버들, 300만원짜리 ‘제냐 정장’ 받았다가 무더기 송치>이라는 제목으로 더탐사 기자들이 후원자로부터 고가의 양복을 받아 김영란법 위반으로 송치됐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더탐사는 “기자들은 후원자로부터 양복 선물은 받지 않기로 하였고, 해당 양복은 대표이사가 직원들에게 선물로 준 것으로 알고 받았을 뿐이며, 양복은 논란 이후 회사 자산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2. 2호남 서해안 대설
    호남 서해안 대설
  3. 3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4. 4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5. 5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