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이브이시스, 키르기즈 전기차 충전시장 진출 발판 마련

파이낸셜뉴스 김만기
원문보기
키르기즈공화국 경제상무부와 산업 MOU 체결

오영식 EVSIS 대표이사(왼쪽)와 카낫 아브드라흐니호프 키르기즈공화국 경제상무부 차관이 지난 6일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형성 전반에 걸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브이시스 제공

오영식 EVSIS 대표이사(왼쪽)와 카낫 아브드라흐니호프 키르기즈공화국 경제상무부 차관이 지난 6일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형성 전반에 걸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브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롯데정보통신 자회사 이브이시스(EVSIS)가 키르기즈공화국 전기차 충전시장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브이시스는 지난 6일 키르기즈공화국 경제상무부와 전기차 충전소 정책, 충전기술, 인프라 확장 및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형성 전반에 걸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오영식 EVSIS 대표이사는 "EVSIS의 기술력을 키르기즈공화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충전기 제작부터 플랫폼, 운영, 유지보수 등 충전산업의 모든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로 키르기즈공화국의 e-모빌리티 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브이시스는 이번 협약이 키르기즈공화국의 전기차 확산 및 친환경 교통 시스템 개발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향후 적극적인 사업 협력을 통해 한국과 키르기즈공화국 간의 협력 관계도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키르기즈공화국 범부처 통합 e-모빌리티 위원회는 지난 6일 EVSIS 청주 공장에서 전기차 충전기 제조 과정을 살펴봤다. 이날 오후에는 롯데정보통신 본사에 위치한 EVSIS R&D 테스트룸에서 안정적인 전기 공급 기술, 메가와트 충전기 등 R&D 진행사항과 플랫폼 운영현황 등 충전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파이낸셜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