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봉화군, 호우피해주민 ‘임시보금자리’ 9가구 19명 입주 시작…공공요금도 지원

헤럴드경제 김성권
원문보기
박현국(오른쪽) 봉화군수가 입주를 시작한 임시주택 가전제품을  확인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박현국(오른쪽) 봉화군수가 입주를 시작한 임시주택 가전제품을 확인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봉화군이 지난 7월 극한 호우로 주택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설치한 임시주택 입주를 시작했다.

6일 군에 따르면 임시주택은 이재민들이 기존의 생활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거주지 주변에 9동을 설치했으며, 9가구 19명이 입주해 생활하게 된다.

약 27㎡(8.5평) 규모의 임시주택은 냉난방시설, 주방, 화장실, 상하수도, 전기 등 시설을 갖췄으며, 생활가전제품도 지원해 입주 즉시 생활할 수 있다.

군은 임시주택 입주와 함께 TV 요금 지원, 전기요금 감면 등 공공요금 지원서비스도 제공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임시주택 입주가 수해 피해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새 주거 공간을 마련해 새롭게 일어서는 그날까지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박진섭 저장FC 이적
    박진섭 저장FC 이적
  2. 2서해 피격 사건
    서해 피격 사건
  3. 3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4. 4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권창훈 코스타 감독 재회
  5. 5손흥민 존슨 이적
    손흥민 존슨 이적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