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이혼' 조 조나스x소피 터너 "결혼 회복 불가, 두 딸은 공동 육아" [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김보라 기자] 조 조나스(34)와 소피 터너(27)가 이혼하는 가운데 육아에 대한 책임은 함께 진다.

지난 4일(현지 시간) 배우 소피 터너와 가수 조 조나스가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조나스가 이혼 전문 변호사를 고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 부부의 이혼이 알려지게 된 것.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해 두 딸을 낳았는데 결혼 4년 만에 남남으로 돌아서며 안타까움을 안긴다.


조 조나스 측에 따르면 “두 사람 사이에 결혼 생활이 회복 불가능”하게 됐다.

그러나 이들은 이혼을 하더라도 “두 딸에 대한 양육은 공동으로 책임지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소피 터너는 지난해 넷플릭스 영화 ‘두 리벤지’로 관객들을 만났으며 ‘n번째 이별중’(2020) ‘엑스맨: 다크 피닉스’(2019) 등에 출연해왔다./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2. 2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3. 3맨유 아스널 역전승
    맨유 아스널 역전승
  4. 4양현준 시즌 6호골
    양현준 시즌 6호골
  5. 5최지우 김태희 육아
    최지우 김태희 육아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