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영웅이 방송점수 0점을 받아 논란이 됐던 KBS2 음악 프로 '뮤직뱅크'에 대해 방심위는 문제가 없다고 봤다.
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이 같이 의결했다.
임영웅/사진=헤럴드POP DB |
임영웅이 방송점수 0점을 받아 논란이 됐던 KBS2 음악 프로 '뮤직뱅크'에 대해 방심위는 문제가 없다고 봤다.
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이 같이 의결했다.
방송소위 위원들은 "경찰에서 무혐의 결론이 났고 KBS에서도 해명됐기 때문에 문제가 없어보인다"고 전원일치로 '문제없음' 의결했다.
지난해 5월 임영웅이 방송 횟수 점수에서 0점이 나와 '뮤직뱅크' 1위에 실패하면서 그 기준에 대한 의혹이 불거졌다. 앞서 유사한 사례들도 거론되며 논란이 커지자 '뮤직뱅크' 측은 집계 기간 동안 집계 콘텐츠에 임영웅 후보곡이 방송되지 않았고 선호곡이 분산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팬들은 납득할 수 없는 해명이라며 방심위에 민원을 제기했다. 경찰에서도 수사에 착수했으나 최근 제작진에 대해 무혐의 결론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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