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영부인 질 바이든, 코로나19 감염…“바이든 대통령은 음성 반응”

이투데이
원문보기
지난해 8월 이후 첫 감염…증상은 경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지난달 26일 미국 워싱턴D.C.에서 백악관을 향해 걷고 있다. 워싱턴D.C./AF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지난달 26일 미국 워싱턴D.C.에서 백악관을 향해 걷고 있다. 워싱턴D.C./AF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4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영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가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며 “그는 현재 가벼운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음성반응을 보였다. 백악관은 “영부인의 코로나19 확진 이후 바이든 대통령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주 정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증상을 살필 것”이라고 부연했다.

80세인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7월 마지막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영부인의 나이는 72세로 지난해 8월에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투데이/변효선 기자 (hsbyun@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2. 2고영욱 이상민 대상 저격
    고영욱 이상민 대상 저격
  3. 3트럼프 베네수 관계
    트럼프 베네수 관계
  4. 4김승섭 전북 영입
    김승섭 전북 영입
  5. 5손흥민 토트넘 공격수 영입
    손흥민 토트넘 공격수 영입

이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