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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시' 이지현 "15살 데뷔 후 일만 해..남는 건 망가진 몸뿐"

헤럴드경제 정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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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시' 캡처

'지라시'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운동을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이하 '지라시')에서는 방송인 이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천식은 이지현에게 "운동 후 탄탄한 몸매을 자랑해 화제더라"고 물었다. 이에 이지현은 "운동을 너무 좋아하게 됐다. 예전에는 꿈도 안 꿨었다. 20대 후반부터 운동에 빠져서 정말 사람들도 안 만나고 운동을 했다"고 답했다.

이어 "너무 건강해서 아이들도 잘 낳고 아이들이 클 때까지 운동을 못하다가 아이들이 조금 커서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정선희는 "보통 호리호리하면 운동보다는 다이어트를 하는데 어떻게 운동을 하기도 결심했냐"고 물었고 이지현은 "15살부터 데뷔해서 일만 열심히 했던 거 같다. 그랬더니 내게 남는 건 망가진 몸뿐이더라. 건강해야겠다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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