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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시즌3' 조병규 강기영 결말에 시즌3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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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사진=tvN '경이로운 소문2' 방송화면 갈무리)

(사진=tvN '경이로운 소문2' 방송화면 갈무리)


조병규 강기영 진선규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시즌2'가 결말을 맞이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최종회에서는 소문(조병규 분)이 필광(강기영 분)을 지옥으로 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주석은 내면의 필광과 싸우면서 "너랑은 같이 간다"라며 철근에 몸을 꿰뚫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진=tvN '경이로운 소문2' 방송화면 갈무리)

(사진=tvN '경이로운 소문2' 방송화면 갈무리)


소문이 "영원히 지옥에서 썩을 거다"라고 말하자 필광은 "영원히? 저 문이 있다는 건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것 아니냐. 재회? 벌써 설렌다"라고 비웃으며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자 소문은 "너 같은 놈들이 백번, 천번을 덤벼도 난 똑같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선한 사람들 모두 다 지켜낼 거다. 그러니까 이제 그만 지옥으로 꺼져"라고 소리쳤다.

(사진=tvN '경이로운 소문2' 방송화면 갈무리)

(사진=tvN '경이로운 소문2' 방송화면 갈무리)


결국 필광은 지옥으로 끌려들어간 후 악귀들에게 휩싸이며 비명을 질렀다.


최종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 6.065%(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마무리됐다.

주연 배우 조병규의 학폭 논란 속 첫방송을 시작한 '경이로운 소문2'는 지난 시즌 대비 저조한 성적으로 출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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