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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조 조나스, 소피 터너에 이혼 소송 제기 "신생아 2명 양육 너무 힘들어서"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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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엑스맨' 시리즈로 유명한 소피 터너가 가수 조 조나스와 결혼 4년 만에 이혼한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소피 터너(27)와 조 조나스(34)는 이혼을 앞두고 있으며, 곧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그동안 잉꼬부부로 불릴 만큼 사이가 좋았던 두 사람이기에 이번 이혼 보도는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혼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남편 조 조나스다. 외신은 "조 조나스가 이혼 전문 변호사를 선임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이혼 변호사 두 명과 미팅을 가졌으며, 자신의 미래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다른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6개월 동안 관계에서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다. 지난 3개월 동안 조 조나스는 같은 멤버이자 형제들인 닉 조나스, 케빈 조나스와 함께 여행하는 동안에도 '거의 항상' 어린 자녀들을 돌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이혼 징후는 또 있다. 두 사람은 마이애미에 있는 맨션을 구입한 지 부과 1년 만에 지난 8월에 매각했다. 또 최근 조 조나스의 그룹인 '조나스 브라더스'의 공연에 소피 터너가 계속 불참했다. 이 공연에서 조 조나스는 결혼 반지를 뺀 채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소피 터너와 조 조나스는 지난 2016년 열애를 시작, 이듬해 약혼식을 올렸으며, 2019년 5월 결혼식을 했다. 지난 2020년에는 첫 딸을 출산했으며, 2022년에는 둘째 딸도 얻었다.


특히 소피 터너는 드라와 '왕좌의 게임'에서 이른바 '거산사' 역을 맡아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 '엑스맨: 다크 피닉스'에서 진 그레이 역할을 맡아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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