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본지는 6월 28일 자 <경기교육청, 고장률 5배 높은 태블릿 '47%구매' 논란> 제하의 보도에서 "...이처럼 문제가 된 부분은 기기가 아닌 학교무선인터넷 속도저하 때문에 생긴 현상이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EBS는 "해당 사례의 취재과정에서 동일한 환경에서 타사 제품에 대한 사용 실험을 한 사례를 확인하였는데, A업체의 태블릿만 고장 증세를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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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EBS는 "해당 사례의 취재과정에서 동일한 환경에서 타사 제품에 대한 사용 실험을 한 사례를 확인하였는데, A업체의 태블릿만 고장 증세를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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