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이스타항공, 내달 제주 노선 257편 증편..총 25만석 공급

이데일리 이다원
원문보기
8호기 추가 도입..기재 여력 활용
8월 제주행 탑승률 95%..내달 국제선까지 확장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이스타항공이 9월 김포·청주발 제주 노선을 257편 임시 증편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스타항공 항공기. (사진=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 항공기. (사진=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은 내달 한 달간 김포~제주 노선에 197편, 청주~제주 노선에 60편 등을 각각 증편해 총 25만석을 공급할 예정이다. 김포~제주 노선은 하루 평균 18회, 청주~제주 노선은 하루 4회 왕복 운항하는 규모다.

이번 임시 증편은 국제선 투입을 위해 도입한 기재 여력을 활용한 것이다. 내달 초 8호기(HL8544) 도입을 앞두고 이를 활용해 내달 2일부터 김포~타이베이 노선과 20일 일본, 동남아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

8월에도 이스타항공은 기재 여력을 활용해 208편을 임시 증편해 제주 노선에 투입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총 23만3000석을 공급했고 22만4000명이 이스타항공을 이용했다. 8월 말 기준 김포~제주 노선의 평균 탑승률은 95%, 청주~제주 노선 평균 탑승률은 96% 이상을 기록 중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9월 국내선 임시 증편으로 늦은 휴가로 제주 여행을 준비 중인 고객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고, 제주 여행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을을 먼저 맞이할 수 있는 제주 여행을 이스타항공과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3. 3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장재원 교제살인 무기징역
  4. 4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5. 5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월드컵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