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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성경공부한다면서 방에 여성 한 명씩 들어가" 폭로 나와 [TEN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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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사이언톨로지라는 종교를 이용, 여성에 대한 성향을 숨겼다는 폭로가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The Things'에 따르면 배우 커티스 암스트롱은 회고록에서 톰 크루즈가 자신의 종교를 이용해 여성과의 관계를 숨겼다고 주장했다.

커티스는 톰 크루즈가 자신의 방에서 성경 공부를 주최한다고 주장했지만 젊은 여성들이 오고 갈 때 의심스러워 보였다고 주장했다. 커티스는 톰이 자신의 종교를 통해 여성에 대한 성향을 숨기고 있다고 봤다.

그는 회고록에서 "그들은 나를 쳐다보기만 했고, 그 순간 톰 방의 문이 열리고 다른 소녀가 나와서 머리를 손질하고 복도를 나갔고, 줄을 선 첫 번째 소녀는 톰의 방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주장은 이달 초 톰 크루즈가 몸 담고 있었던 사이언톨로지를 떠났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나온 것이라 흥미를 더한다.

사이언톨로지는 톰 크루즈가 니콜 키드먼과 케이티 홈즈와의 이혼에 한 몫을 했다는 주장이 많다. 이 탓에 톰의 딸 수리와도 멀어졌다고 보는 시각도 많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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