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OECD 회원국 2분기 GDP, 전기 대비 0.4%↑

아시아경제 유제훈
원문보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올해 2분기 국내 총생산(GDP)이 전 분기 대비 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OECD는 28일(현지시간) 발간한 2분기 GDP 성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지난 1분기 성장률(0.5%)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회원국 중 주요 7개국(G7)의 GDP 성장률은 0.5%로, 1분기의 0.4%보다 소폭 상승했다. 국가별로 보면 일본(0.9%→1.5%)과 프랑스(0.1%→0.5%)는 높은 성장폭을 기록했다. 일본과 프랑스 모두 순 수출이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0.5%→0.6%), 영국(0.1%→0.2%)도 소폭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반면 G7 중 이탈리아는 2분기 성장률이 0.3%로 1분기(0.6%) 대비 둔화했고, 캐나다 역시 1분기엔 0.8%였으나 2분기엔 0.3%로 하락했다. 독일은 지난 2개 분기에 역성장한 후 2분기 성장률이 정체된 흐름을 보였다.

한편 코로나19 발생 직전인 2019년 4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OECD 회원국의 누적 GDP 성장률은 5.1%를 기록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