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AP/뉴시스]일본의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와 우크라이나의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9일 전화 회담을 가지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후지뉴스네트워크(FNN)가 보도했다. 사진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차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한 젤렌스키 대통령(왼쪽)이 지난 5월21일 기시다 총리와 양자 회담 전 악수하고 있는 모습. 2023.08.29. |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와 우크라이나의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9일 전화 회담을 가지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후지뉴스네트워크(FNN)가 보도했다.
FNN은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올해 주요 7개국(G7) 의장국 정상으로서 우크라이나와의 연대를 거듭 표명할 생각이다.
양 정상은 우크라이나 부흥에 대한 일본의 지원에 대해 협의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올해 3월 기시다 총리는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한 바 있다. 5월 일본 히로시마(?島)에서 열린 G7 정상회의를 계기로도 양 정상은 양자 회담을 가졌다.
당초 젤렌스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지난 7월 리투아니아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계기로도 양자 회담을 실시할 예정이었었으나, 나토 회의 시간이 길어지면서 보류했다. 양 정상은 단시간 '간담'을 하는 데 그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