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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애자' 엘튼 존, 프랑스 집에서 낙상사고로 병원 치료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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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세계적인 가수 엘튼 존이 주말 동안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엘튼 존은 프랑스 니스에 자리한 자신의 빌라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해 지난 주말 병원 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아온 것으로 28일(현지시간) 알려졌다.

76세의 엘튼 존은 모나코에 위치한 프린세스 그레이스 병원 정형외과에서 경미한 부상에 대한 치료를 받았다.

엘튼 존의 대변인은 “어제 엘튼 존이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그의 집에서 미끄러져 넘어졌다”며 “엘튼 존은 에방 조치로 근처 지역 병원에 방문해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검진 결과, 그의 상태는 좋으며 오늘 오전에 즉시 퇴원해 집으로 돌아가도 된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장기 투어를 마친 엘튼 존은 자신의 남편 데이비드 퍼니시, 그들의 두 아들과 함께 프랑스에서 여름을 보내고 있었다.


한편 1968년 데뷔한 엘튼 존은 1976년 10월 엘튼 존은 양성애자라고 커밍아웃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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