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이혼 도장 잉크도 안 마른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세 연하’→ ‘4세 연하’ 男가정부와 열애설 [할리웃톡]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 | 스피어스 채널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 | 스피어스 채널



[스포츠서울 | 유다연인턴기자] 톱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이혼 소식을 전한지 열흘도 안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 식스는 “스피어스가 가정부 출신의 폴 리차드 솔리즈(37)와 새 연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1년 전 스피어스 집 가정부로 고용돼 화장실과 바닥 청소, 쓰레기 수거 등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솔리즈가 신원조사 없이 고용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페이지 식스도 솔리즈가 무면허 운전, 총기 소지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아동 학대 혐의 등 다수의 경범죄 및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다.

스피어스는 지난 17일 12세 연하의 샘 아스가리와 결혼 14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와 관련, TMZ 설립자 하비 레빈은 스피어스와 아스가리가 이혼 전 부부싸움을 하다 스피어스의 머리를 꿰매는 상처를 입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willow66@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2. 2트럼프 관세 위협
    트럼프 관세 위협
  3. 3맨유 아스널 역전승
    맨유 아스널 역전승
  4. 4양현준 시즌 6호골
    양현준 시즌 6호골
  5. 5최지우 김태희 육아
    최지우 김태희 육아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