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27일 남동구 소래포구 어시장을 방문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을 막고자 수산물을 구매하고 안전성을 홍보하고 있다.(인천시 제공)2023.8.27/뉴스1aron0317@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