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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남친 만나게 해준 '위키드' 마녀 손에 타투했다[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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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가수 겸 배우 아리아나 그란데(30)가 몸에 새로운 문신을 새겼다고 밝히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것이 새 남자친구를 암시하기 때문이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2일(현지 시간) 패션매거진 얼루어와의 인터뷰에서 “이 손을 채우기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며 새 문신을 자랑했다.

아리아나가 새긴 새로운 문신 모양은 작가 라이먼 프랭크 바움의 동화 ‘오즈의 마법사’ 속 착한 마녀 글린다.

그녀의 이 문신은 현재 연애 중인 남자친구 에단 슬레이터(31)와의 사랑을 암시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뮤지컬영화 ‘위키드’(감독 존 추)는 캐릭터 도로시가 오즈로 가게 되며 ‘오즈의 마법사’ 스토리와 연계된다.

‘위키드’에서 글린다 역을 맡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캐릭터를 몸에 새긴 것은 작품에 그만큼 애정을 갖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함께 출연한 에단 슬레이터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소식이 지난달 알려졌기에 타투의 의미에 추측이 쏠리고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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