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민경석 기자 =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시작을 하루 앞둔 23일 인천 중구 연안부두에 정박한 어선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정부의 책임을 묻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3.8.23/뉴스1newsmaker82@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