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독산동 일대 독산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서울시 |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서울 금천구 독산동 신독산역(예정) 인근에 지역을 대표하는 건물이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2일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금천구 독산동 일대 독산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과거 독산동 노보텔호텔로 이용된 부지다. 2024년 개통예정인 신안산선이 지나는 신독산역 인근으로 시흥대로를 중심으로 동측 저층 주거지가 형성된 곳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특별계획구역 지정 및 세부개발계획 수립)으로 역세권 및 주변 지역 기능 강화를 위한 신독산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해 신독산의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중앙광장 도입으로 역세권 거점을 조성하고자 한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에는 이에 필요한 획지계획 및 높이계획 변경과 지역에 필요한 활성화 시설 도입 등 주요 세부개발계획 내용이 담겨있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신독산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위한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개통 예정인 신독산역 인근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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