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류현진 완벽한 완급조절, 5이닝 무자책 시즌 2승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류현진. 사진 | 로이터·연합뉴스

류현진. 사진 |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류현진(토론토)이 2연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등판해 5이닝 7탈삼진 4피안타 1볼넷 2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다. 3경기 14이닝 연속 비자책점을 기록했고, 시즌 평균자책점은 2.57에서 1.89로 내려갔다.

류현진은 5회까지 83개의 공을 던졌고, 스트라이크는 56개를 기록했다. 포심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89.6마일(약 144km), 평균 구속은 87.4마일(약 141km), 최저 구속은 84.8마일(약 136km) 기록됐다.

2회 황당한 수비 실책으로 2점을 내줬을 뿐, 류현진은 이날 완벽한 완급조절로 신시내티 타선을 요리했다. 류현진이 던진 패스트볼 38개 중 87마일(약 140km) 이하가 13개나 됐지만, 안타를 1개도 허용하지 않았다. 신시내티 타자들이 전혀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

한편 토론토는 류현진의 호투 속에 10-3으로 완승을 거뒀다. iaspire@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김상식 매직
  2. 2신동욱 한동훈 공개 검증
    신동욱 한동훈 공개 검증
  3. 3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4. 4용인FC 아미노코치 후원
    용인FC 아미노코치 후원
  5. 5인간이 된 구미호
    인간이 된 구미호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