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일본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 올랐다고 총무성이 18일 발표했다.
이로써 3% 이상의 상승률이 11개월째 지속됐다.
다만 6월의 3.3%보다는 0.2%포인트 둔화한 수준이다.
이로써 3% 이상의 상승률이 11개월째 지속됐다.
일본 도쿄 시장 풍경 |
다만 6월의 3.3%보다는 0.2%포인트 둔화한 수준이다.
지난달 소비자물가를 품목별로 보면 신선식품을 제외한 식품이 작년 동월보다 9.2% 뛰어올랐으며, 숙박료 5.1%, 통신료(휴대전화) 10.2% 등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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